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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나라 여행

아산 세계꽃식물원에서

by 데레사^^ 2016. 4. 16.



사계절 내내  세계 각국의 원예종 식물들과  구근식물들을  만나

볼 수 있는   아산  세계꽃식물원은  2,8000평방미터의  넓이를

자랑하는 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식물원이다.

 

일기예보에 비가 올거라고  해서  날씨가 화창했던  어제는  야외

구경을 하고  이 식물원은  오늘로 미뤄났던 것이다.

일어나자 마자    왔는데  이미  이곳에는  관광버스 들이

줄 지어 서 있고  주로  나이드신   관광객들이  많이  보인다.

 



들어가는  입구다.

 



식물원  바깥에는  튤립을  많이 심어 놓아서  바깥구경도  꽤 볼만 하다.

 



안으로 들어가니  바닥에 관람로  표시가  되어  있어서   화살표가

가르키는대로  다니고  있다.

 



 



 



 



황금새우초란다.   자세히 보니 꽃모양이  새우를  닮아도  너무 닮았다.

 



 



 



 



벼라별  꽃들이  다  있다.   꽃이름들을 모르니까  이렇게  한데 모아놓고

즐기기만  해야지….

 



이건 부겐빌레아다.  동남아 여행시  많이 봤기 때문에  이 꽃 이름은 안다.

 



 



 



이건 꽃기린이라는  이름표가  붙어 있었는데…

 



 



여기 오니 선인장  꽃들도  많이 보인다.

 



 



강냉이나무라고  하는데  강냉이 냄새가  나서  이름을  이렇게  지은

허브과의  식물이다.

 



 



다  천천히 감상하면서  돌려면  두세시간이 걸릴것  같은데  우리는

딱  한시간 반만  걷고는  돌아 나왔다.   튤립을  고무대야에  저렇게

심어 놓았다.

 

이곳에는  여러가지 체험코스도  있어서  나는  무엇보다  꽃으로

만드는 비빔밥에 관심이 있었지만  이른 시간이라   체험실은

모두 닫혀 있어서  유감.

 




킹 벤자민 나무라고 했다.


아산 세계 꽃식물원은  실내정원인데도  덥지 않아서  좋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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