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들어 선량한 이웃의
댓글들이 스팸으로 간주
되어 휴지통에 가 있는 것을 도로 복구시키는
일이 잦아졌다. 운영진에게 공개질의를
해봐도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그대로라 나름
머리를 짜내 본 결과
성공했다.
방법은 댓글관리로
들어가 *댓글 방명록*
밑에 보면 설정이 있는데
설정을 누른다.

이렇게 손가락 표시된 설정을 누르면 아래와
같은 글이 오른편에 뜬다.

사용합니다로 되어 있는 것을 사용하지 않습니다로 바꾼다.
이렇게 하니 이웃들의 댓글 휴지통에 보내는 게
방지되면서 스팸댓글들도
그대로 있게 된다.
사실 운영자가 휴지통으로
보내는 건 100% 완벽하지도 않으면서 이웃의 선량한
댓글들이 더 많이 휴지통으로 보내진 게
사실이다.
좀 번거롭지만 스팸성
댓글은 삭제만 하지 말고
아예 IP까지 차단을 해
버리면 또 다른 계정을
가지고 있어도 그 컴퓨터로는 댓글을 달수가
없다.
좀 번거로운 건 이 과정들이 모바일로는
안되고 컴퓨터에서만
된다는 점이다.
티스토리는 모바일에서
PC버전으로 전환이 안되기 때문에 컴퓨터를
켜야 하는 번거로움이
있지만 이렇게라도 해야만
내 이웃의 소중한 댓글들을 지킬 수가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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