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생페이백이란 2025년
1월부터 시행되는 정부의
소비장려 정책으로 직전
3개월 대비 카드사용액이
증가한 국민에게 증가분의 일정비율을 현금으로 돌려주는 제도로 1인당 30 만원
까지이며 년소득 7,000만 원 이하의 국민에게만 해당된다.
이 뉴스를 보고 기왕이면
현금 쓰지 말고 카드로
써서 조금이라도 환급을
받자는 기분으로 부지런히
카드결제를 했더니 오늘
87,020원이 환급되었다는 통지가 왔다. 우와! 공돈 생긴
기분이네~~~
사용방법은 자기가 받기로
신청했던 카드로 사용하면 되는데 온누리상품권을
사용할 수 있는 곳에서만
사용이 가능하다고 한다.
검색을 해보니 집 바로 앞
슈퍼가 해당이 되어 실험
삼아 조금 사고 결재
했더니 이 돈이 먼저 제해진다는 안내가 뜬다.
그리고 이 돈이 산 물건값
보다 적을 때는 적은 만큼은 카드의 일반결재가
된다고 한다.
올해 카드를 지난해 보다
많이 쓴 이유는 가스레인지를 인덕션으로
바꿨고 내 휴대폰을 현금으로 샀고 전기밥솥도 새로 샀다.
그리고 아무래도 작년보다
물가가 올랐으니 카드를
더 쓸 수밖에 없었다.
아무튼 공돈 같은 기분의
돈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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